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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어깨.허리...만성통증은 가라!
작 성 일 : 2004.07.28
스포츠조선-1998년 6월 28일 금요일기사


근육-인대등 환부에 신경치료제 투입
<목.어깨.허리...만성통증은 가라!>

과중한 업무와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보면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하게 되고 여러 질병에 노출되게된다,
좀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하고 치료시기를 미루다 보면 병을 키우는 경우도 생기게 되고 ,특히 통증이 동반되는 질환은 무제가 더욱 심각해 질수 있다.


신경통증클리닉서 전문전 진료"치료기간 짧고 재발 적은게 장점"


통증은 작업을 많이하는 사람들은 목이 뻐근하고, 어깨 통증에 시달리기도 하고 심하면 통증이 손까지 뻗쳐 짜릿짜릿 저린 느낌에 고생하기도 한다.
또 운전 기사처럼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 있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육체노동자는 허리 통증과 더불어 엉덩이나 다리의 통증 , 저린감 당기는 듯한 불편감을 느끼기도 한다.
일과 관련된 근육이나 장시간에 걸친 나쁜 자세로 근육의 피로가 쌓였기 때문이다.
심하면 목이나 허리 디스크(추간판탈출증)로 발전되기도 한다.예전에는 통증이 있어도 각종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그대로 방치했지만'신경통증클리닉'의 발달로 원인 치료를 하면 난치 질환도 의외로 간단히 해결될수있다.
만성통증은 물리치료나 약물치료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그렇다고 수술을 할 만큼 심각한 경우도 아니다.
이러한 질병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분야가 바로 신경통증 클리닉이다.
지난 73년 국내에 도입된 신경통증 클리닉에서의 치료는 대한통증학회에서 인정한 통증전무늬가 진단한 뒤 원인이 되는 근육, 인대, 신경을 찯아서신경치료제를 주입하는것이다.
연세신경통증 클리닉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이효근원장은 "일반 요법에 비해 치료 효과가 매우 뛰어나고 치료기간이 단축되며 재발이 적은게 장점"이라며 "완쾌를 위해 서는 정확한 치료도 중요하지만 치료 뒤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규칙 적인 운동으로 통증의 발생과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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